<aside>
여러분은 ‘기획’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?
기획은 종류도 많고, 모호하지만 정해진 답이 없고 다양하기에
최선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이 매력적인 것 아닐까요?
그래서 다양한 애깅이들이 모여,
다양한 고려사항들을 따져가면서, 다양한 의견들을 내고,
한 가지의 인사이트를 발견하는 과정에 주목해보려고 합니다.
**각자의 매력을 가진 애깅이들의 인사이트를 수집하는 곳, ‘인사이드 기획부’**입니다.
</aside>

<aside>
목차
</aside>
: 기획은 나로부터 시작된다!
<aside>
나에 대한 인사이트를 발견하고, 이를 발표함으로써 나는 물론이고 다른 애깅이들에 대해 알아가는 활동
최근 나와 관련해 알게된 사실 1개, 내가 좋아하는 스몰 브랜드와 광고 인사이트에 대해 발표하고,
이를 종합하여 대표할 수 있는 단어 혹은 하나의 문장으로 표현합니다.
이렇게 찾아낸 나에 대한 인사이트는 프로필로 생성될 예정입니다!

</aside>
: 다양함은 좋은 인사이트를 제공한다
<aside>
공익 그리고 브랜드의 온·오프라인 광고 캠페인을 직접 기획해보는 메인 프로젝트
문제점 및 솔루션 도출부터 온·오프라인 캠페인 기획, 그리고 제작까지!
여러 회차의 스터디에 걸쳐 현재의 캠페인을 개선하는 캠페인을 기획해보는 프로젝트입니다.
팀은 관심사를 바탕으로 공익 광고 캠페인 팀과 브랜드 광고 캠페인 팀으로 나뉩니다.

</aside>
: 모든 인사이트를 모아모아~!
<aside>
부원들이 매 스터디 시간마다 발굴한 모든 인사이트를 수집 및 기록하여 소장용 아카이빙 책자 프로젝트
인사이드 인사이트의 개인 인사이트 및 프로필, 광고 기획 본부의 모든 활동,
그외 모든 스터디의 추억들까지 모두모두 모아 1회기 기획부의 활동을 결과물로 소장할 수 있습니다!

</aside>
: 인사이드 기획부의 벙
<aside>
애드파워 스터디 전후인 토요일과 일요일을 활용하여 기획부원끼리 친목을 다지는 모임
알찬 활동은 물론, 기획부원끼리 친해지는 것 또한 놓칠 수 없겠죠?
격주에 한 번 인사이드 기획부만의 벙인 ‘인기벙’을 열 예정이며,
맛있는 것도 먹고 보드게임 / 방탈출 / 수다떨기 등등 재밌는 것들을 함께 하며 친해질 수 있습니다!

</aside>